병원 신분증 확인 시 PASS와 같은 간편인증, 모바일 건강보험증 등, 어떠한 종류를 지참하면 될지 알아보겠습니다. 신분증 없을때는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본인확인을 안 하면 과태료 액수가 어떻게 되는지도 살펴보고자 합니다. 참고하여 다 같이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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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병원 신분증 확인&종류&PASS

병원 신분증 확인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이나 PASS와 같은 간편인증 등을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정되는 신분증 종류는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주의하실 내용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병원 신분증 확인&종류&PASS
병원 신분증 의무화로 이제부터는 병원, 의원, 약국 등 의료기관에서는 신분증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신분증으로는 주민등록증이나, PASS와 같은 간편인증, 모바일 건강보험증 등과 같이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종류를 정리하였으니 참고하셔서 편한 방법으로 선택하여 지참하시길 바랍니다.
- 신분증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건강보험증, 여권, 국가보훈등록증, 장애인등록증, 외국인등록증, 국내거소신고증, 영주증 등(행정 및 공공기관에서 발행한 증명서나 서류로 사진과 주민등록번호가 나와 있어야 함)
- 전자서명인증서 :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디지털 원패스 간편인증(PASS, 네이버, 삼성페이, 카카오 등)
- 본인확인 서비스 : 통신사, 신용카드사, 은행 등
- 전자신분증 : 모바일 건강보험증, 모바일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 확인서비스(PASS) 등
▌병원 신분증 종류 관련 주의 사항
병원갈때 가져갈 수 있는 신분증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이와 관련하여 주의하실 부분이 있습니다. 휴대전화로 찍은 신분증 사진이나 사본, 그 외 자격증 등은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파란색의 신여권 또한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신여권에는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가 나와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만약 신여권을 사용하시려면 여권 정보 증명서도 준비하시면 됩니다.
2. 병원 신분증 없을때&과태료
요양기관 본인확인 강화 제도가 시행된 지 얼마 되지 않다 보니, 의료기관 방문시 신분증을 가져가지 못하신 경우도 많습니다. 병원 신분증 없을때는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병원에서 부담하는 과태료는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병원 신분증 없을때
병원을 방문하셨는데, 신분증 없을때는 비급여로 진료를 받고, 차후에 환급받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즉, 우선 본인 부담으로 진료비를 내시고 나서 14일 안에 병원, 의원에서 신분증 확인을 거쳐 차액을 환급받으시면 됩니다. 다만, 처음에 지급하실 때는 비급여이다 보니 기존에 내셨던 금액보다 몇 배가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실물 신분증 없을때, 나중에 환급받는다고 해도 당장 몇 배로 지급하시는 것이 부담스러우시다면 PASS와 같은 간편인증이나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등 전자서명 인증서를 활용하시거나 모바일 운전면허증과 같이 전자신분증으로 본인확인을 받으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또는 모바일 건강보험증 앱을 설치하여 사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실물 신분증이 없어도 인정되는 다른 신분증 종류가 있으니, 상황에 맞게 선택하셔서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병원 신분증 확인 안 하면 과태료?
참고로 병원에서 환자에 관한 확인을 하지 않으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지급해야 한다고 합니다. 1차로 위반할 때는 과태료 액수가 30만 원인데, 2차로 위반할 때는 60만 원, 그리고 3차 이상 위반할 때는 100만 원이 부과될 수 있다고 합니다. 신분증을 가져가지 않으면 환자분도 진료비로 더 높은 비용을 내야 하지만, 신분증을 확인하지 않을 때도 병원에도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하니, 다 같이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치며
병원 신분증 확인, PASS 등 신분증 종류와 없을때, 병원에서 내는 과태료 등에 관하여 정리한 본 글이 유용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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