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차돌곰탕 도가니수육 맛집 어디? 전주곰탕 위치와 택배 주문까지

남겨서 뭐하게 차돌곰탕 도가니수육은 경기 광주 퇴촌에서 만나는 뜨끈한 사골 한 상입니다. 이다해가 찾은 곰탕집이 어디인지 궁금했다면 차돌을 넉넉하게 넣은 곰탕과 도가니수육을 함께 내는 전주곰탕을 보면 됩니다.

뽀얀 사골국물 속 차돌부터 쫀득한 도가니수육, 얼큰한 매운양곰탕까지 메뉴가 나뉘고, 매장 방문이 어렵다면 곰탕과 도가니탕 등을 택배로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메뉴와 가격, 위치와 주차, 실제로 한 그릇을 어떻게 먹는지까지 차례대로 살펴보겠습니다.

남겨서 뭐하게 차돌곰탕 도가니수육 전주곰탕

남겨서 뭐하게 차돌곰탕 도가니수육 전주곰탕

남겨서 뭐하게 차돌곰탕 도가니수육은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60회에서 소개됩니다. 이번 회차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예비 엄마가 된 이다해를 위해 차린 ‘임신 축하 한 상’으로, 첫 식사에는 진한 차돌곰탕과 도가니수육이 등장합니다. 공식 미리보기에서도 대형 가마솥에서 12시간 푹 고아낸 육수와 차돌곰탕, 도가니수육을 이번 회차의 주요 음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식당은 경기 광주시 퇴촌면 정영로에 있는 전주곰탕입니다. 이곳은 기본 곰탕부터 차돌곰탕과 도가니탕, 도가니수육까지 사골국물을 중심으로 메뉴를 내는 곰탕 전문점입니다.

이 집의 바탕은 한우 사골입니다. 매장에서는 100% 한우 사골뼈를 무쇠가마솥에서 오래 고아낸다고 안내하고 있으며, 방송에서도 오랜 시간 우려낸 국물이 차돌곰탕의 핵심으로 소개됩니다.

방송 메뉴를 따라 먹고 싶다면 차돌곰탕 한 그릇에 도가니수육을 곁들이면 됩니다. 뜨끈한 사골국물과 부드러운 차돌을 먼저 먹고, 가운데 놓인 쫀득한 도가니수육을 함께 나누는 한 상이라 두 메뉴의 식감 차이까지 맛보기 좋습니다.

뽀얀 곰탕 속 차돌 한 점

남겨서 뭐하게 차돌곰탕 도가니수육에서 먼저 눈에 들어오는 메뉴는 차돌곰탕입니다. 가격은 15,000원이며 차돌고기가 들어가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곰탕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곰탕이 나오면 처음에는 국물을 그대로 몇 숟갈 떠먹어도 좋습니다. 그다음 대파를 넉넉하게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국물 속 차돌을 밥과 함께 떠먹으면 됩니다.

얇은 차돌은 두툼한 살코기와 달리 국물과 한 번에 떠먹기 좋습니다. 뜨거운 사골국물에 밥을 적시고 차돌을 한 점 올린 뒤 석박지를 곁들이면, 한 숟갈 안에서도 부드러운 고기와 아삭한 무김치가 번갈아 들어옵니다.

여기에 아삭이고추와 양파를 된장에 찍어 먹으면 곰탕만 계속 먹을 때보다 입맛이 한 번씩 바뀝니다. 실제 방문객들도 파를 넉넉하게 넣은 곰탕과 된장 찍은 고추 조합을 자주 이야기합니다.

차돌곰탕 옆에는 도가니수육

남겨서 뭐하게 차돌곰탕 도가니수육을 둘 이상 함께 먹는다면 도가니수육까지 놓았을 때 한 상이 제대로 완성됩니다. 가격은 59,000원으로, 각자 주문하는 곰탕보다는 일행이 가운데 놓고 나눠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도가니는 살코기 수육과 먹는 재미가 다릅니다. 부드럽게 씹히는 부분과 탱글하고 쫀득한 부분이 섞여 있어 뜨거운 수육 한 점을 먹은 뒤 사골국물을 한 숟갈 떠먹으면 차돌곰탕과는 또 다른 식감이 이어집니다.

도가니수육 한 접시가 많다면 도가니탕을 고를 수도 있습니다. 도가니탕은 21,000원으로 사골국물에 도가니를 넣어 한 그릇으로 먹는 메뉴라 혼자 방문하거나 각자 식사를 주문할 때 편합니다.

곰탕부터 매운양곰탕까지 메뉴 고르기

남겨서 뭐하게 차돌곰탕 도가니수육을 보고 방문해도 꼭 방송 메뉴만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메뉴가 복잡하지 않아 담백하게 먹을지, 고기를 더 넣을지, 얼큰하게 먹을지만 정하면 주문이 어렵지 않습니다.

기본 곰탕은 13,000원이며 한우 사골국물에 소고기가 들어갑니다. 고기와 국물을 조금 더 푸짐하게 먹고 싶다면 특곰탕 15,000원, 부드러운 차돌을 좋아한다면 차돌곰탕 15,000원이 잘 맞습니다.

얼큰한 국물이 당긴다면 매운양곰탕 16,000원이 있습니다. 소의 위인 양을 듬뿍 넣은 매운 곰탕이라 뽀얀 사골곰탕과는 방향이 확실히 다릅니다. 차돌 대신 쫄깃한 양과 칼칼한 국물을 찾는 사람에게 맞는 메뉴입니다.

여기에 도가니탕 21,000원과 도가니수육 59,000원이 더해집니다. 둘이 간다면 각자 곰탕 한 그릇을 고르고, 가족이나 일행이 많다면 도가니수육을 하나 더해 나눠 먹는 식으로 주문하면 한 상을 짜기 쉽습니다.

퇴촌까지 못 가도 곰탕은 집으로

남겨서 뭐하게 차돌곰탕 도가니수육을 보고 전주곰탕이 궁금하지만 경기 광주까지 바로 가기 어렵다면 택배 주문도 가능합니다. 매장 공식 안내에는 한우사골진국과 곰탕, 도가니탕을 전국택배로 판매한다고 적혀 있으며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스마트스토어도 연결돼 있습니다.

택배 상품은 매장에서 먹는 차돌곰탕 15,000원이나 도가니탕 21,000원과 그대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온라인 상품은 용량과 포장 형태, 가격이 따로 정해질 수 있어 주문할 때 현재 판매 페이지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집에서는 곰탕을 데운 뒤 대파를 넉넉히 올리고 밥과 석박지를 곁들이면 한 끼가 간단하게 이어집니다. 도가니를 좋아한다면 온라인에서 판매 중인 도가니탕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퇴촌까지 거리가 있는 사람에게는 선택지가 하나 더 생깁니다.

뜨끈한 곰탕에 파 듬뿍, 석박지 한입

남겨서 뭐하게 차돌곰탕 도가니수육을 보고 찾아간다면 차돌과 도가니만 볼 게 아닙니다. 먼저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라가 보면 이 집에서 곰탕 한 그릇을 먹는 모습이 꽤 선명합니다. 뽀얀 국물에 파를 넉넉하게 풀고 밥과 고기를 한술 뜬 다음, 석박지로 입맛을 다시는 식입니다.

국물 이야기는 빠지지 않습니다. 오래 고아낸 사골 특유의 진하고 고소한 맛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고, 곰탕 속 고기도 부드럽고 양이 넉넉하다는 반응이 이어집니다. 국물을 먼저 몇 숟갈 먹고 고기와 밥을 함께 떠먹다 보면 뜨끈한 곰탕 한 그릇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곁들이는 반찬에도 손이 갑니다. 석박지와 배추김치를 번갈아 먹고, 아삭이고추와 양파는 된장에 찍어 곁들입니다. 특히 파를 듬뿍 넣은 곰탕에 된장 찍은 고추 한입을 더하는 조합을 좋아했다는 후기가 있어 처음 찾는다면 그대로 먹어봐도 좋겠습니다.

아이와 함께 찾았다는 가족 후기도 있습니다. 평소 곰탕 고기를 잘 먹지 않던 아이가 여기에서는 고기와 국물, 밥까지 먹었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퇴촌을 오갈 때 다시 찾는다는 방문객도 보입니다. 혼자 뜨끈하게 한 그릇 먹고 가는 아침부터 가족이 둘러앉는 점심까지 폭이 넓은 집입니다.

아침 곰탕 먹고 퇴촌으로 출발

남겨서 뭐하게 차돌곰탕 도가니수육은 이른 시간에 퇴촌을 찾는 사람에게도 맞습니다. 전주곰탕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하고 라스트오더는 오후 7시 30분이며, 매주 화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

주소는 경기 광주시 퇴촌면 정영로 336, 지번은 도수리 281-2입니다. 천진암 사거리에서 양평 방향으로 약 150m 떨어져 있고 전화번호는 0507-1355-3936입니다.

주차는 무료로 안내돼 있으며 예약과 포장, 단체 이용도 가능합니다. 경기 광주나 양평 방향으로 움직이는 날이라면 아침 일찍 곰탕을 먹고 출발하거나, 퇴촌 나들이 중 점심을 먹는 동선에 넣기 좋습니다.

곰탕 한 그릇 먹고 퇴촌 한 바퀴

남겨서 뭐하게 차돌곰탕 도가니수육을 먹고 바로 돌아오기 아쉽다면 퇴촌에서 산책까지 이어가도 좋습니다.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싶다면 경안천습지생태공원을 붙이기 좋고, 가족 나들이라면 율봄식물원까지 이어볼 수 있습니다.

뜨끈한 곰탕을 먹은 뒤 습지 산책로를 천천히 걷는 코스는 식사와 산책을 한 번에 묶기 좋습니다. 천진암 방향으로 갈 예정이라면 식당이 천진암 사거리와 가까운 점을 이용해 동선을 짜면 이동도 단순합니다.

퇴촌 전주곰탕을 찾는 사람 중에는 양평이나 경기 광주 나들이 중 식사할 곳을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 집은 곰탕 한 그릇만 먹고 돌아오기보다 아침이나 점심을 먹고 퇴촌을 한 바퀴 둘러보는 코스로 잡았을 때 더 잘 어울립니다.

방문 전에 알아둘 점

남겨서 뭐하게 차돌곰탕 도가니수육을 찾아갈 때 가장 먼저 기억할 것은 화요일 휴무입니다. 영업일에는 오전 7시 30분부터 문을 열지만 오후 7시 30분에 주문이 마감됩니다.

포장과 택배는 구분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매장에서 바로 포장하는 음식과 스마트스토어에서 주문하는 냉동·택배 상품은 구성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밥이나 반찬 포함 여부까지 주문 전에 확인하세요.

최근 후기에는 아침이나 점심에 예약 없이 방문해 바로 입장했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항상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주말 점심에는 퇴촌 나들이객과 시간이 겹칠 수 있으니 조금 여유 있게 움직이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남겨서 뭐하게 차돌곰탕 도가니수육 맛집은 어디인가요?

경기 광주시 퇴촌면의 전주곰탕입니다. 주소는 경기 광주시 퇴촌면 정영로 336이며 차돌곰탕과 도가니수육, 도가니탕 등을 판매합니다.

이다해 차돌곰탕 가격은 얼마인가요?

차돌곰탕은 15,000원입니다. 차돌고기를 넣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곰탕이며 기본 곰탕은 13,000원, 특곰탕은 15,000원입니다.

도가니수육 가격은 얼마인가요?

도가니수육은 59,000원입니다. 수육 한 접시가 많다면 사골국물에 도가니를 넣은 도가니탕 21,000원을 한 그릇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전주곰탕은 택배 주문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공식 안내에는 곰탕과 도가니탕, 한우사골진국을 전국택배로 판매한다고 나와 있으며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스마트스토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상품의 종류와 가격은 주문 시점에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촌 전주곰탕은 주차할 수 있나요?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예약과 포장, 단체 이용도 가능하며 오전 7시 30분부터 영업해 아침 식사를 찾을 때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남겨서 뭐하게 맛집

경기 광주 곰탕집과 함께 「남겨서 뭐하게」에 나온 다른 식당도 지역별로 이어서 확인해보세요.

마치며

뽀얀 사골국물에 차돌을 얹어 밥과 함께 떠먹고, 중간에 석박지와 된장 찍은 고추로 입맛을 바꾸다가 여럿이 갔다면 도가니수육까지 한 점 곁들이는 것이 이 집을 맛있게 먹는 흐름입니다. 담백한 곰탕 대신 칼칼한 국물이 당긴다면 매운양곰탕도 고를 수 있습니다.

남겨서 뭐하게 차돌곰탕 도가니수육을 보고 퇴촌까지 찾아간다면 차돌곰탕 15,000원과 도가니수육 59,000원, 화요일 정기휴무와 무료 주차를 기억해두세요. 직접 방문하기 어렵다면 택배 상품을 확인하고, 매장에서 식사한다면 경안천이나 퇴촌 나들이까지 이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사진 출처 : 네이버 플레이스

error: Content is protected !!